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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BS 기자 현 동시통역사 안현모씨의 궁금한 이야기에 대하여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현모 나이 학력 남편 라이머



SBS전 기자에서 지금은 공식적인 국가행사와 BTS 해외시상식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동시통역사로 변신한 안현모씨 입니다. 요즘은 남편인 라이머와 함께 방송출연도 하고 언니네 쌀롱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최근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방송에서도 자주 보이고 있는데요. 



안현모씨는 1983년 3월생으로 올해 38살이고 라이머씨는 1977년 5월생으로 올해 44살로 두 부부의 나이차는 6살나고 있습니다. 안현모씨는 대원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언어학과로 학사를 따낸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으로 석사 학위를 받을 정도의 재원인데요. 이러한 능력으로 현재 동시통역사로써의 한획을 긋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건 한번도 유학을 간적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언어능력이 아닐수 없네요.



안현모씨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SBS에서 기자와 SBS CNBC에서 앵거로써 활동하였었는데 당시 기자로써 브라운관에 나왔을 때 얼짱 기자로 굉장히 유명했엇습니다. 



이러한 안현모씨는 2017년 9월 결혼을 하였는데 상대는 바로 브랜뉴뮤직의 대표이사인 라이머씨로 당시 라이머씨와 안현모씨의 결혼 소식은 많은 분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그이유는 아무래도 기자와 힙합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많이 놀라지 않았나 싶습니다.



두사람은 소개팅을 통하여 첫 만남을 가지게 되어 6개월만에 초고속 결혼을 하였는데 라이머는 바를 통째로 빌려서 프로포즈를 하여 당시 화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안현모 전남친



안현모씨는 결혼 전 한번의 공개 열애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김민준씨로 2016년 3년간의 공개연애 끝에 결별하였습니다.


안현모 성형 전


안현모씨 연간검색으로 성형전이 나오기도 하는데 막상 해당 검색어로 나오는 글들을 보면 예전 SBS시절 기자 모습의 사진들이 보이는데 당시에도 키 170cm에 워낙 미인이었어서 딱히 성형 전의 모습이라고 보기도 힘든것 같습니다. 아마도 워낙 이쁜 얼굴에 큰눈을 소유하고 있는 안현모씨이다 보니 성형을 한게 아닌가 하고 성형 전 모습을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은게 아닌가 싶네요.



동상이몽을 통하여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굉장히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 라이머씨가 안현모씨를 정말 많이 사랑한다는게 느껴질 정도이면서 안현모씨도 라이머씨를 보며 귀엽다가 입에 붙은것 처럼 자주 얘기하는거 보면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남편인 라이머씨에 대하여 이혼이나 재혼 얘기가 있는데 라이머씨 역시 초혼으로 잘못된 소문이 있는것 같은데요. 라이머의 경우 힙합계에서 알아주는 음원강자로 상당한 재력가 입니다. 



안현모 화재


오늘도 갑작스럽게 검색포탈 속에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21일 오후에 서울 중구 레스케이스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의 런칭행사에 드러낸 모습이 너무 이뻐 실시간 검색에 오른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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